이야기 하기에 앞서 : 월요일날 오후 4시에 입금된 것을 확인하고 1, 2일 내로 보내겠습니다. 기왕이면 사시는 분 전부가 월요일 날 오후 4시까지는 입금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꺼번에 택배회사에 물건을 맡기는 게.... 편하니까요.. 저로서는....
아, 오란고교의 경우 눈치 못챘는데, 1권이 인쇄불량이더군요.
그래서 그냥 집에 놔두기로 했습니다.
아, 엔젤하울링 3권 있습니다.
자, 그럼 본 이야기로 돌아갑시다.
오랜만에 집에서 먼지에 덮여 있던 창세기전 3 파트 2 CD를 꺼내 플레이 중입니다.
창세기전 3는 분명히 샀는데... 어디갔는지 보이지를 않더군요...
아아, 어쨋든 오랜만에 하니 정말 재미있더군요.
턴제 RPG라는 물건을 정말... 몇년만에 하는 건지.....
그러고 보니, 이 창세기전 시리즈가 완결난지가 벌써 몇년이죠....?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 나지만 어쨌든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것은 확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창세기전 시리즈는 잘 만들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그렇게 그래픽이 나쁘다....고는 느껴지지 않더군요....
...뭐, 용량도 적게 먹고 말이지요. [왠만한 에로게, 아니 뽕빨물보다도 적게 먹습니다...]
한동안은...창세기전 3 파트 2 하느라.... 바쁠 듯 합니다....
# by 반하스트 | 2007/03/11 0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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