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3 파트 2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야기 하기에 앞서 : 월요일날 오후 4시에 입금된 것을 확인하고 1, 2일 내로 보내겠습니다. 기왕이면 사시는 분 전부가 월요일 날 오후 4시까지는 입금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꺼번에 택배회사에 물건을 맡기는 게.... 편하니까요.. 저로서는....



아, 오란고교의 경우 눈치 못챘는데, 1권이 인쇄불량이더군요.

그래서 그냥 집에 놔두기로 했습니다.


아, 엔젤하울링 3권 있습니다.




자, 그럼 본 이야기로 돌아갑시다.




오랜만에 집에서 먼지에 덮여 있던 창세기전 3 파트 2 CD를 꺼내 플레이 중입니다.



창세기전 3는 분명히 샀는데... 어디갔는지 보이지를 않더군요...






아아, 어쨋든 오랜만에 하니 정말 재미있더군요.

턴제 RPG라는 물건을 정말... 몇년만에 하는 건지.....





그러고 보니, 이 창세기전 시리즈가 완결난지가 벌써 몇년이죠....?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 나지만 어쨌든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것은 확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창세기전 시리즈는 잘 만들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그렇게 그래픽이 나쁘다....고는 느껴지지 않더군요....


...뭐, 용량도 적게 먹고 말이지요. [왠만한 에로게, 아니 뽕빨물보다도 적게 먹습니다...]





한동안은...창세기전 3 파트 2 하느라.... 바쁠 듯 합니다....
by 반하스트 | 2007/03/11 04:33 | 일반게임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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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릿치 at 2007/03/11 06:36
뭐, 요즘 에로게 용량이 극악이니까요. (...)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3/11 08:09
확실히 최근 게임들 용량은 조금 심하다는 생각이...
창세기전 추억의 게임이군요. 파트2 분명히 샀었는데 집에 없습니다... !?
Commented by 시스 at 2007/03/11 10:41
여장남자의 성실함에 처음 도달한 겜[아니 틀리잖아 그건]
Commented by 소피아 at 2007/03/11 10:49
아직도 엔딩의 감동이...... ㅜ.ㅡ

(베라모드 안습.)
Commented by 홍염의눈동자 at 2007/03/11 10:58
완결난지 한 5년됐지요. 파트2가 2002년인가 나왔을테니..
Commented by NHK에 at 2007/03/11 11:21
창세기전 최고였죠 ㅠㅠ
Commented by DYUZ at 2007/03/11 11:38
전 개인적으로 파트2보단 파트1이 더 좋더군요.(파트2는 너무 SF로 날아가서...)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7/03/11 12:04
시나리오 하나는 최고죠 진짜.
Commented by Sakiel at 2007/03/11 12:27
전 이상하게 안 좋아하는 알피지.
이상하게 창세기전은 성미에 안맞아요[..]
Commented by LordKim at 2007/03/11 15:41
서풍의광시곡과 .. 템페스트, 3탄 파트1,2 만 가지고있습니다( 1은 올드게이머중에서도 정품가지고계신분은 찾기힘든 진귀한물건이고 )
서풍의 광시곡은 버그니 어쩌니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처음발매할때 다음날 바로 사서 플레이 몇번하면서도 그런건 겪어보지못해서 (진행이 느리다거나 하는거야 신경안쓰니까)
'템페'는 이거도 아니고 저거도아니 애매한..그래도 그래픽작업에 신경썻다는걸 볼수는 있고
Commented by 식객 at 2007/03/11 21:31
. . . 엔딩을 본 적이 없구나 ㅇㅈㄴ
Commented by 신세타 at 2007/03/12 10:16
저는 서풍의 광시곡, 템페스트, 창3 파트2 갖고 있죠.. 근데 다 하다가 중간에 관두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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