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3 파트 2를 끝냈습니다.
운전면허 학과시험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그냥 하던 창세기전 3 파트2를 엔딩을 봤습니다.







아,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창세기전 3 파트2는 언제나 엔딩이 찝찝하다니까요.....;;;





게다가 말이죠... 아무리 봐도 나는 이 게임 말입니다....

살라딘과 세라자드의 사랑에 농락당하는 세계의 이야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단 말입니다!!!!!!







뭐.. 일단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그럼 다음엔,

창세기전 시리즈의 흑역사!!!!!!

한국에서 만든 최초(?)의 미연시!!!!!!







템페스트나 해보렵니다!!!!!
[요것도 집에 CD가 있습니다.]






























....학과시험 공부야.. 해야죠....



아니, 포스팅 거리를 위해선 한번 떨어져 줄 필요도 있나....?
by 반하스트 | 2007/03/15 22:50 | 일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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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식객 at 2007/03/15 22:51
튕김은 어떻게 감당할라고
Commented by 희진 at 2007/03/15 22:52
템페스트...그거 정품사고 좌절했었습니다...(...)
정말로...orz...
Commented by 크르 at 2007/03/15 22:53
템페스트...[.....]

저희 집에선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았....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7/03/15 22:55
전투의 80%를 치트로 깼죠 ㄱ-
Commented by 무릎위의우넹 at 2007/03/15 22:57
템페스트......미연시란점은 둘째치고 밸런스가.....
Commented by 겨울나기 at 2007/03/15 23:01
밸런스가 문제가 아니죠
엑스피에서의 템페스트는 그야말로 버그와 튕김과의 전쟁. 아아.
Commented by 소피아 at 2007/03/15 23:12
아.. 그거 무리....(...)

안좋은 추억이 떠올랐....
Commented by ckatto at 2007/03/15 23:20
저는 사놓고 안했답니다. xp에서는 잘 안돌아간다는 얘기가 있어서 버추어pc로 98까지 깔아놨는데 말이지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03/15 23:35
둘만의 사랑을 위해 루프하는 세계...
Commented by 하트브레이커 at 2007/03/15 23:47
템페스트 ㅠㅠ
Commented by NHK에 at 2007/03/16 00:00
템페스트 안되 그러지마 ㅠㅠ 그나저나 창3파2는 4번 한다고 깔작거리고 2번은 엔딩까지 했는데도 스토리(특히 엔딩 및 뒷부분)이 정확히 이해가 안되요.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지 뭐~
Commented by 쿠로이쯔 at 2007/03/16 01:33
..템페스트 다음에 소좌로 인해 알수없는포스게이지가 증가했습니다..=ㅂ=
Commented by 신세타 at 2007/03/16 09:55
창세기전 시리즈는 저하고는 맞지 않나봐요. 하다가도 금새 질리니.. ;;
Commented by 홍염의눈동자 at 2007/03/16 18:00
템페스트는 그저 show me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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