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스타가 아닙니다.
뭐.. 럭스 필터스[싱가폴 판, 타르 1.5 mg, 니코틴 1.0mg]를 피워본 감상은 생각보다 이 녀석이 부드럽다는 겁니다.
목넘김이 정말 부드러워요...
말보로 레드[한국판, 타르가 8.0mg 니코틴 0.70mg]는
목넘김이 약간 쓴데.....
그거에 두배의 타르 1.5배의 니코틴을 가지고 있는 이 럭스는 독하다라는 느낌을 전혀 안 줍니다.
뭐... 베이더 경 말씀대로 약간 곡물을 피는 듯한 느낌이 나는 군요..
아, 확실히 핑~도는 것[마약 효과?], 뇌가 맛이 간다는 느낌은 말보로보다 럭스가 좀 더 있습니다.
...생각보다 좋군요. 이 녀석...
게다가 제가 받은 물건은 그렇게 눅눅한 느낌은 안 들었습니다.
끈적거린다라는 느낌도 없었고요...
...몇 개비를 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맛이었습니다.
럭스가 원래는 여성용 담배로 나온 거라더니..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이거 중독이 될 것 같네요.. 럭스에..
# by 반하스트 | 2007/04/23 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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