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바탕화면으로 만들어진 게 아니라, 그냥 AIR 블루레이 화질 롱 오프닝에서 캡쳐한 겁니다만.
의외로 이게 마음에 들어서 말입니다.
몇주정도 이 배경화면으로 계속 쓰고 있습니다.
아, 이 기회에 배경화면으로 쓰고 있던 것들을 공개하는 것은 어떨까나.. 후후후....
...라고도 생각해 봤습니다만. 귀찮으므로 그만 둡니다.
...아, 어쨌든 저 것을 배경화면으로 쓰고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사족 : 아, 취작님이 보고계셔 4권은 일단 언제 올라올지 모른다...라고 해두죠. 귀차니즘이 낳으면 오늘이라도 올라올테고,
낳지 못하면 앞으로 이틀간은 안 올라올 겁니다.... 아, 절대로 그만두지는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