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말입니다.
몸무게는 계속 줄어들어서 이제 에로대마왕스러운 몸무게[69]를 넘어 68KG대에 도달했습니다만....[뭐... 밥 먹으면 다시 야한 몸무게로 돌아가는 상태입니다만...]





뱃살은 축축 늘어져있습니다.


...아는 형 말로는, "살빠지기 직전에 뱃살 늘어지는 거야. 고민할 필요 없이 유산소 운동이나 열심히 해."

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쓸데없이 부드럽고, 쓸데없이 말랑말랑하고, 쓸데없이 축 늘어져 있는 뱃살 때문에 요즘 고민중입니다.. 토호호...
by 반하스트 | 2007/06/03 23:08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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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6/03 23:09
제가 그 몸무게면 더이상 바랄게 없스빈다orz
Commented by 날씨좋다 at 2007/06/03 23:12
이론 염장이.... ;ㅅ;
Commented by DYUZ at 2007/06/03 23:14
부럽습니다으-
Commented by 긴군 at 2007/06/03 23:31
음 매우 부럽다.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6/03 23:39
아아아악 orz.... 몸무게
Commented by 하트브레이커 at 2007/06/04 00:01
캐부럽소
Commented by 로스립 at 2007/06/04 01:10
,.........야한 무게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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