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tune Arterial 체험판 번역 4.
[코헤이] 「으악!」 [여학생 A] 「꺄아악!?」 걷고 있는데, 충격을 받았다. ![]() [여학생 A] 「어, 어어어어.」 [코헤이] 「!?」 두 명의 여자아이가 눈에 들어왔다. 부딪힌 쪽의 여자아이는, 밸런스를 절망적으로 잃고는 계단 아래로 떨어질 것만 같았다. [츠카사] 「위험해!」 [코헤이] 「젠장!」 순간적으로 손을 뻗기-- 전에, 여자아이가 내 팔을 잡았다. [코헤이] 「아」 우당탕탕탕탕!! [코헤이] 「……크헉」 계단의 층계참까지, 여자아이와 떨어졌다. 아프다. 아프다는 건 일단은 살아있다는 거구나. [츠카사] 「이번엔 저 세상으로 전학이냐?」 [코헤이] 「심하잖아, 어이.」 뭐, 가벼운 농담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상황이다. 핫~하고 일어난다. 주변에는, 과자나 마실 것 같은 것이 널려져 있다. [여학생 A] 「아야야야-」 여자아이도 일어난다. [코헤이] 「상처는 없어?」 [여학생 A] 「괜찮아.」 [여학생 B] 「저기, 그 쪽분은?」 [코헤이] 「아아, 아무렇지도 않아.」 [여학생 B] 「실례했습니다.」 꾸벅. [코헤이] 「것보다, 그 여자애는……」 [여학생 A] 「아앗, 국보급의 항아리가 깨졌어!」 [코헤이] 「뭐라고!?」 [여학생 B] 「참-, 그런 건 들어 있지 않았잖아.」 [여학생 A] 「하지만 국보급의 포테토 칩은 산산조각이.」 [코헤이] 「어쨌든, 상처가 없어서 다행이네.」 [여학생 B] 「죄송합니다, 이야기에 너무 몰두하고 있다보니.」 [코헤이] 「괜찮아, 나도 나빴으니까.」 일단은 사과한다. [여학생 A] 「괜찮아, 괜찮아. 피차일반이니까!」 [여학생 B] 「어느 쪽이냐고 말한다면, 일방적이었던 거 같은데……」 [여학생 A] 「……?」 [여학생 B] 「무슨 일이야?」 [여학생 A] 「으응, 아무 것도 아냐.」 [여학생 A] 「그럼 이만, 미안했어.」 밝게 사죄의 말을 남기곤, 다시 뛰어 올라갔다. [코헤이] 「같은 기숙사에 여자가 산다는 것은 신선하구나.」 [츠카사] 「저 작은 쪽, 선배이면서 기숙사장이라고.」 [코헤이] 「……진짜냐.」 ![]() 목욕 후, 어슬렁 어슬러 기숙사를 돌아다니는 동안에, 오후 10시 반이 넘어버렸다. 츠카사에 의하면, 오후 11시에는 복도나 담화실과 같은 공용 공간의 조명이 꺼져버린다는 듯하다. 소등시간이라고 하는 녀석으로, 학생은 그 때까진 반드시 자신의 방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라고 해도, 각각 개인방의 전기를 쓰는 것은 가능하고, 시끄럽지만 않다면 무엇을 해도 OK. 즉, 자는 사람도 있으니까 23시 이후엔 자기 방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라, 는 이야기다. 덧붙여서 폐문 시각이라는 것도 있다. 21시 이후에는 기숙사의 정문현관이 잠겨서, 현관 근처에 있는 인터폰으로 기숙사 사감 선생을 불러내지 않으면 건물에 들어올 수 없다. 물론, 안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참으로 기쁘기 그지없는 설교가 기다리고 있겠지만. 뭐, 양쪽 모두 여러 가지로 빠져나갈 수단은 있는 듯하지만. [코헤이] 「그~럼, 자 볼까나.」 짐도 없고, 그 이외에 할 것도 없다. [츠카사] 「어디에 가?」 [코헤이] 「아, 내 방.」 [코헤이] 「이불은 없지만, 자켓이나 껴입고 자 볼까 해서.」 [츠카사] 「어쩔 수 없겠군.」 그렇게 말하곤 츠카사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오라는 듯이 손짓을 했다. [코헤이] 「무슨 일이야?」 [츠카사] 「여기서 자도록 해. 감기 걸린다고.」 [코헤이] 「그래도 돼?」 [츠카사] 「저녁도 얻어먹었으니 말이지.」 의외로, 의리파다. 전학 오자마자, 소등시간의 룰을 깨버리는 것이 되지만……. 따뜻한 방과 침구의 유혹은 이길 수가 없다. [츠카사] 「싫다면 상관없지만.」 [코헤이] 「아니, 부탁할게.」 그렇지만 츠카사에게는 신세만 지고 있다. 아오도 선생님이 츠카사를 불러주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어 있었을까. 츠카사의 방은, 생각보다도 훨씬 깨끗했다. ![]() [츠카사] 「이걸 써.」 던져 준 것은, 침낭. [츠카사] 「영하 5도에서도 괜찮았어.」 이미 실험이 끝난 거냐. [코헤이] 「왜 침낭 같은 걸 가지고 있는 거야?」 [츠카사] 「예전에, 아는 녀석이 자고 갔었는데 두고 갔어.」 과연. 그러고 보면, 친구의 집에 숙박을 했던 건, 거의 없었는데. [코헤이] 「이 기숙사에선, 자주 자고 가거나, 자러 오거나 하는 거냐?」 [츠카사] 「아니, 그렇게는.」 [츠카사] 「코헤이도 오늘 뿐이니까.」 [코헤이] 「알고 있어.」 침낭을 대충 펼쳐서, 안으로 들어간다. 처음으로 쓰는 침낭에 애를 먹었지만, 어떻게든 자크를 올렸다. 애벌레 한 마리의 등장이다. [코헤이] 「따뜻한데, 이거.」 [츠카사] 「밖에서 자도 괜찮다고. 시험해볼래?」 [코헤이] 「사양해두지.」 [츠카사] 「칫솔 같은 건 예비가 없으니까, 오늘은 참으라고.」 [코헤이] 「아아, 침낭만으로도 충분해.」 [츠카사] 「그럼 잘 자라고.」 처음으로 맞는 밤이다. ![]() 어떤 꿈을 꿀 수 있을까. [여학생 A] 「꺄~ 고마워~!」 [여학생 B] 「축하해~!」 [여학생 A] 「카나데는, 카나데는 행복해! 그리고 히나짱을 행복하게 만들어보겠어!」 [여학생 B] 「아하하, 언니. 그래선 결혼식이야.」 [코헤이] 「……저기?」 [츠카사] 「아아?」 [코헤이] 「언제나 이런 거야?」 [츠카사] 「때때로 말이지.」 [코헤이] 「시끄러워서, 힘들겠네.」 [츠카사] 「지금부터 난입하러 갈까?」 츠카사가 농담 섞인 말을 던졌다. [코헤이] 「아니, 그만 두지.」 [츠카사] 「그러냐. 신경 쓰지 말고 자자고.」 [코헤이] 「그러자.」 [츠카사] 「여학생층에서 발견되었다간, 시스터 아마이케에게 프라이팬으로 풀스윙당하니까 말이지.」 [코헤이] 「그건 아플 것 같은데.」 [츠카사] 「그렇지?」 [코헤이] 「시스터 아마이케, 라는 건?」 [츠카사] 「여자 플로어의 사감이야.」 [츠카사] 「조심하라고. 농담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니까.」 [코헤이] 「알았어.」 [츠카사] 「그럼.」 [코헤이] 「잘 자.」 ……. ……. …………. 졸리지가 않다. 지쳐 있을 건 분명한데, 기분이 고조되어있기라도 한 건가. [코헤이] 「곤란한데.」 뒹굴뒹굴 자세를 바꿔 본다. 뒹굴뒹굴 [츠카사] 「잠이 안 오냐.」 어둠 속에서 들리는 츠카사의 목소리. [코헤이] 「미안, 깨워버렸나?」 [츠카사] 「아니, 나도 잠이 안 와서 말이지.」 [코헤이] 「그래.」 [츠카사] 「그러고 보니, 코헤이는 어디서 옮겨 온 거야?」 [코헤이] 「어제까지는 호쿠리쿠에 있었지.」 [코헤이] 「그 전에는…… 뭐, 여러 군데.」 [츠카사] 「이사를 많이 다녔구만.」 [코헤이] 「이번 것 까지 19번이다. 20번째 일지도.」 [츠카사] 「꽤나 힘들었겠군.」 [코헤이] 「뭐, 익숙해졌으니까.」 [츠카사] 「그런 거냐.」 [코헤이] 「하지만, 이번에는 졸업까지는 있을 것 같아.」 [츠카사] 「그래.」 [코헤이] 「오늘은 신세만 지고 말았네.」 [츠카사] 「신경쓰지마.」 [츠카사] 「하지만 너, 꽤나 이상한 녀석인데.」 [코헤이] 「어느 부분이?」 [츠카사] 「나, 이런 비쥬얼이잖아. 대부분은 쫄아버린다고.」 [츠카사] 「특히 이 곳, 명문학교이고.」 [코헤이] 「그런 건가.」 [코헤이] 「뭐, 그거야. 여러 가지 학교에서 사람을 봐왔으니까 말이지.」 [코헤이] 「상대에 대해서는, 우선 대화를 나눠보곤 결정하는 걸로 하고 있어.」 [츠카사] 「훌륭한 일인데.」 [코헤이]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후회한 적은 없어……아아, 1, 2회 지뢰 밟았었던가.」 [츠카사] 「하핫, 이번엔 어땠어.」 [코헤이] 「후회하고 있다면, 여기서 자지 않는다고.」 [츠카사] 「그래.」 ……. …………. [코헤이] 「잘 부탁한다.」 ……. …………. [츠카사] 「아아.」 서서히 말이 적게 되어 가는 것이, 왠지 기분이 좋았다. ……. 슈치칸 학원에 와서 첫날째. 부회장에게 환영되기도 하고, 이상하게 피해지기도 하고, 츠카사의 신세를 지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많이 일이 터진 것 같기도 하고, 평화로웠던 것 같기도 한. 그런 것을 생각하며. 나의 의식은, 천천히 어둠에 잠겨갔다. ![]() 센도 에리카 Another View [에리카] 「하아……하아……」 가슴이 크게 위아래로 들썩이고 있었다. 침대에 누워 있으면, 그것이 쓸데없이 신경이 쓰인다. 머리에서는 진정하라고 명령을 보내고 있는데도, 신체는 말하는 것을 듣지 않는다. 벌써 꽤나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에리카] 「정말이지.」 사람에게는 들려줄 수 없는 심한 욕을 해대며, 눈을 감는다. [에리카] 「하세쿠라, 였지.」 이름을 기억하는 것은 자신 있는 편이다. 뇌내 명부에는, 가까운 사람부터 순서대로 여러 명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다. 하세쿠라, 코헤이. 그 이름은, 갑작스럽게 명부의 톱으로 뛰어 올랐다. ……아니, 난외의 첫 번째인 건가. 뭐, 얼굴은 나쁘지 않다. 버릇없다는 느낌도 없다. 플러스냐 마이너스냐 한다면 플러스다. 하지만, 그것과 가슴의 폭주는 요만큼도 관계가 없다. 고 생각한다. 솔직히 곤란하다. 이런 것은 처음이니까. 이치를 뛰어넘은 무언가가 신체를 마음대로 움직이고 있다. 이대로 컨트롤을 잃게 된다면,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자, 여러 가지가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에리카] 「……」 이곳에서 질 수는 없다. 조금 마음에는 들지 않지만, 상담해볼까. 낚시를 넣는 순간 물고기가 물 상태나 다름없으므로, 이 일에 간섭해 올 거라는 건 뻔하다. 그것을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지만, 우선은 큰일을 우선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 ![]() [에리카] 「하세쿠라……」 한 번 더, 그 이름을 말해 보았다. 신체가 한층 더 뜨거워졌다. 참 이것도 상당하다. [에리카] 「아-, 정말이지-.」 이불을 머리까지 뒤집어쓰고, 억지로 눈을 감았다. ![]() 센도 에리카 Another View End 내일 올린다 해놓고, 오늘 올리는 센스. 이게 이 바닥이죠. 뭐 어쨌든.... 아, 한 마디 말씀을 드리면.... ...죄송합니다. 사실 이제 마지막으로 등장할 히로인 등장신 직전까지는 번역하고 끊을 생각이었는데... 이게 게임상에서 날짜가 바뀌어주니.... 머릿 속에서. "날짜가 바뀌었으니 끊어주라고!!!!!"라는 혼의 외침이 들려오더군요. ..그래서 끊었습니다. 아하하...... 새 히로인의 등장을 기대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만.... 뭐,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 다음날, 그리고 그 다음날에야 등장하니... 이론상 제 이글루에서 마지막 히로인을 볼 수 있는 것은 이틀후...가 되겠군요.... 가능한한 그렇게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허허허.... 그럼 즐겁게 감상하십시오... 사족 : 사실 에리카 대사 마다 스샷을 하나 씩 다찍었는데, 다 올리긴 뭐해서 그 중 하나만 올렸습....[야]
|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클러스터 맵 & 배경음
최근 등록된 덧글
저런 삼가 고인의 명복을..
by Sacuraco at 10/14 삼가 명복을 빕니다... by 이젤론 at 10/06 삼가 명복을 빕니다.. by Allenait at 10/06 명복을 빕니다....기.. by 勇者皇帝東方不敗 at 10/06 아니 뭐 군대는 전부 개구.. by Sacuraco at 09/27 이글루링크
히미코의 사마대제국
화려할 華 the Gray Knights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H.S] 無限城 S - 나 지금 뭐하고 있는.. 데이티아의 일상망상 +taЖxi+ 청아류의 밥상공론 Parhynh 자작령 ▶오야시로교 교주 카뮨◀ SizQue.planet The Daystar 이제[와서] 막나가는 .. 백합꽃잎 /∇\ 아키라의 뻘짓세상.. Love Actually ⓧPrimula's Moe LIfe 백옥루 정원 3번가 둘째줄 mymerrymaybe 소우주11의 L.C.L의 바다 藤崎宗原の世界 마스티의 전설의 양배추.. 모에와 강철과 팔랑의 .. 月下美人…?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펠도라스의 2차원 공간 창흑 망상이 발효되는 에르고.. ☆~달나라 동영상 도시~★ [낚시당] 사쿠 사쿠 .. elan vital 센티넬's Life is the - 도지비론의【情報制御.. [쿄리]본격 듣보잡 블로그 이젤론의 창고지기 레이도령의 Another Pl.. 우왓 지그재그한 이글루 긴군의 사람을 타락시키.. 냐항의 잡념들. ルリ의 개념연구소 지박령 C군의 폐가망신 이름없는(無名) 블로그 웃을 수 없는 사람에게 .. 勇者皇帝 東方不敗 MAS.. 雨影의 단칸방 Season 2 붉흐의 higurasi mode. 1월군의 행복한 날 P군의 암흑세상 Adem 망상폭주 ▶◀냥이 다주금 + TRA.. 갈가마귀의 'Nevermore' 이스카와 함께하는 이글루 Cake が 好き♡ , 군대가다 스매시 공익골디의 진리의 주짓.. NHK 그는 누구인가 bibete et vivite 10.23일자 D-265 낚시당 본점 The Cho Ding Akple.. [밥상입대中] 밥상뒤.. Wonderful Life! SHAFT : A Teacher W.. 배고픈데의 구걸세상 마음대로 문 주식회사 크르릉 2010년 2월 24일까지 청빈.. May be Kotonoha wi.. 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軍生活孼馬安南音 사랑과 과즙이 흐르는 .. 훌륭한 시바니스트 ようこそ!Joshuaの .. Necro Fantasia 虛의 世界의 住民 완소 카가밍의 바이니~☆★ 이글루 끝 대한민국 1% 105M FDC .. 라인델프의 영겁의시간.. That's okay. Such t.. 수프라와 GP-02 게임방 共感*交換 → 休息*幸福 Sadly Sings Destiny 마요히가 요권주의 공화.. dragonti의 덕심으로 .. 까초니의 어지러운 세상~♬ Endless Start ☆하루히☆의 미쳐버린.. 소피아의 불건전 비밀폴.. 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 맘보의 딴지걸기! 전기장판의 무제한 Note.. 관광버스의 막장으로 가.. 한 박자 쉬어가는 곳 휴이의 세상 씹기 기적처럼 멋진 나날들,.. 창작집단 noel 츤키의 망상구현화 개념없이 싸지방을 드나.. /∇\ 아키라의 뻘짓세상.. 일단은 임시오두막 얽켄's 이글루 3.0 ルリ의 개념연구소 시즌2 Hellcustom & Ch.. DYUZ 이글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