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 애니메이션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걱정하는 것은...
아, 이글은 네타를 담고 있으므로

네타 방지 턱부터 만들어 놓고 갑시다.

게임을 클리어 하신 분만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네타방지*



..이정도면 충분하려나요...



























개인적으로 클라나드 애니메이션은 정말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저에게는 정말로 감동이 되는 작품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이 애니에 걱정을 전혀 하지 않느냐고 하신다면 그것은 아닙니다.

제가 지금 제일 걱정하고 있는 것은...



[쿄 루트와 나기사 루트의 양립이 가능할 것인가?]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꽤나 제 안에서는 큰 문제입니다.

나기사나 모두 제가 좋아하는 히로인이므로...어느 한쪽이라도 소홀하게 다뤄지게 된다면... 정말 슬플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실 이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쿄 루트는 다른 루트와 달리 정말로 러브러브 엔딩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토모요 루트도 러브러브 엔딩이라는 느낌은 강하지만, 이 것의 경우에는 동생 쪽 이야기, 나뭇길을 지키는 이야기를 중점으로 하면, 아무 문제 없이 친애의 정으로 묶일 수가 있습니다.


즉, 토모요 루트에 존재하는 모든 러브러브 노선의 이야기를 모두~~~ 삭제해버리는 겁니다. 그렇다면 나기사 루트로 들어가는 데에도 아무 무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쿄 루트는 그게 무리라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손 꼽는 쿄 루트의 명장면은 아무래도 비를 맞으며 동생과 토모야가 사귀는 것을 주선했음에도, 동생을 배신하고 토모야를 사랑하고 있는 자신의 감정을 점점 숨길 수 없게 되어 슬퍼하는 쿄를 토모야가 뒤에서 껴안는 장면인데 이것은 겨우 친애의 정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 둘의 모습은 정말로 사랑하는 두 사람이 아니면 불가능하지요. 개인적으로 클라나드는 나기사, 토모요, 쿄삼각을 이루는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제일 위 꼭지점나기사지요.

물론 카논에서의 마코토 루트의 경우처럼 모두 잊어 버리고 나기사 루트돌입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것은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쿄 루트를 다루지 않고 나기사 루트돌입하는 것은 무리가 있고, 그 반대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나기사 루트나기사 애프터, 우시오 이야기가 등장하지 않았다간 그건 절대로 클라나드라고 할 수 없으니까요.



...하아, 쿄토가 어떤 결정을 내릴 지 저로서는 그것만이 현재 고민하는 것입니다.
by 반하스트 | 2007/12/15 04:09 | 그 바닥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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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12/15 04:15
산이 앞에 있기에 산을 넘듯이, 네타방지턱을 넘었는데
드래그를 하기가 귀찮아서 네타를 보지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느껴지는 어처구니없는 새벽의 일화가(...)
Commented by 반하스트 at 2007/12/15 04:58
뱅달// 네타 당했으면 나를 붙잡고 아저씨!!! 왜 그랬어요!!! 라고 할 녀석이...

그래서 일부러 이중 삼중의 네타 방지를 해놓은 거....
Commented by 도지비론 at 2007/12/15 07:30
저는 쿄쪽은 아예 포기. 덤으로 마코토 루트에서 아유 루트...이 방식으로 하면 쿄토는 또 욕만 먹게 될 겁니다
Commented by 겨리 at 2007/12/15 07:47
뭔가 이중 삼중의 네타방지 덕분에 안 읽고 넘깁니다 ~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7/12/15 09:40
왠지 쿄루트,토모요루트만 따로 빼서 만들어 주었으면 좋겟다능....

Commented by Sikuru at 2007/12/15 09:50
오프닝에서 이미 등장시켜놨으니 어쨌건 나기사 루트를 탈거같은데 그 부분은 참 어찌할런지...
대충 넘기면 팬들에게 혼날텐데 말이죠 (...)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7/12/15 12:57
어째 쿄는 버려진 느낌이던데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12/23 15:55
이렇게 보니...확실히 쿄와의 러브러브는 무리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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