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레젠디아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전투도 정말 재미없고..
스토리도 다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왜냐면 예전에 한번깨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래도 마치 밥먹듯이 하게 되더군요...
이것이 RPG의 위력!!! 덜덜덜...
어쨌든 최근엔,
건캡파 + 레젠디아 때때로 원더킹을 하면서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 지금은 건캡파도 원더킹도 점검중이고..
레젠디아는 누나가 하고 있는 터라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만....
뭐, 어쨋든, 앞으로 10분동안... 뭐하고 버틸지가 걱정이군요...
아, 어저께 생애 처음으로 인도요리음식점에 가서 커리를 먹어봤습니다..
생각한거와는 조금 다른 맛이지만, 맛있더군요.
다만,
여자친구가 생기면 인도 음식점은 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몇개월은 사귄다음에 와야 할 것...같다고 짐작중...
이유는 뭐, 먹는게 조금 추해지기 때문이랄까요...
맛은 있었지만, 먹기가 살짝 귀찮아서...
# by 반하스트 | 2008/02/01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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