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악!! 형님!!!!
블로그질 2주년 기념 포스팅




...부산을 다녀온 사이, 잠수교는 잠길 뻔했고,

희진 형님은 실제로 잠기셨습니다....










들어보니 모두가 부추겼다는 이야기가...

아아! 이글루스 최후의 양심인 제가 빠지니, 아무도 형을 막지 않은 겁니까!!!











뭐?



by 반하스트 | 2008/07/23 01:40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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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찬승이 at 2008/07/23 01:41
조낸 좋았지
Commented by 희진 at 2008/07/23 01:42
자기전에 보고 가는군 ㅋㅋㅋㅋ
아까 msn에서 했던 '최후의 양심'발언도 캡쳐했어야...ㅋㅋ
Commented by 크르 at 2008/07/23 08:06
.......뭐??!
Commented by 까망파랑 at 2008/07/23 11:20
뭔가, 태클을 걸어야 할거같은데..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7/23 12:06
크히히힛 :)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7/23 15:41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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