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입니다. No.... 8 정도 됬던가.. 아...
어쨌든 군대입니다.

다들 잘 지내십니까? 라고 말해도 공허한 외침이 될 가능성이 큰 요즘이군요.




사람이 군대갔다고 쌩까고 있다니, 이런 나쁜 사람들....

핸폰 번호 적어간 거 잃어먹었다고 써달랬더니, 절대 안 써주는 이런 나쁜 살람들....



내가 사회에 나가면 (*휴가임) 다들 홍대입구역에서 울게 만들어 줄겁니다.




어떻게는 아직 생각 안해봤지만, 일단 그럴 거라고 다짐해봤습니다.






어쨌든 다들 잘 지냅니까?

저는 잘 지냅니다.

컴퓨터도 하고 있고, 생각보다 아직까진 눈도 그렇게 많이 안 와서, 아직까지는 몸이 편하지만,

주말에 눈이 오면 "젠장!!"을 외치고 있는 행정병 김홍준이었습니다.



어쨌든,








요즘엔 책을 하나 보고 있는데, 이게 꽤나 재미있군요.

모두에게 권하고 싶지만, 다들 책과는 안 친할테니 제목은 딱히 말하지 않겠슴다.




어쨌든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니, 맨날 글의 패턴이 이러니 사람들이 안 읽지....




그렇다고 잘 못지내고 있다고 하기엔, 실제로 잘 지내고 있으니...

이야기를 지어낼 수도 없는 노릇 아닙니까?




나중에 전역하면, 이 이글루에 내가 남긴 글을 보면서 "키득키득. 이땐 그랬지."라고 말하고 싶은데, 내용이 다 똑같으면 내가 질려서 그만 읽겠군요....

그러니, 좀 내용을 만들어서라도 재밌게 써볼까라고 생각하는 요즘이었습니다.



어쨌든, 다들 잘 지내십쇼. 답글도 좀 남겨주시고.
by 반하스트 | 2008/11/29 17:27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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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11/29 17:34
그 책 제목이 뭐야?
Commented by 희진 at 2008/11/29 17:47
어차피 계원은 눈와도 어차피 컴앞에서 작업하지 않나 ㅋㅋ
물런 짬찬 사수급만 그렇고 부사수급은 작업하러 나가야겠지만;;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8/11/29 17:56
도대체 어떤 불쌍한 표정으로 울릴려는거지!!
Commented by 까망파랑 at 2008/11/29 18:10
나 살아있어..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8/11/30 12:15
도대체 어떻게 울릴려는 걸까!!!!
군대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다능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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