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나갑니다~
어차피 GOP올라갈테니, 그전에 외박을 다 쓰고 올라가자는 심보가 없잖아 있습니다.
뭐, 갔다와서도 한 두달 가량은 내려와 있겠지만, 그때는 뭐, 어떻게 버티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외박 나가서는 와우를 다시 시작해 볼까 합니다.
군에 있었더니 하고 싶은게임이 던파랑 와우인데, 특히 와우가 급땡기더군요.
뭐, 땡기는 게임은 뽕빨을 뽑을 때까지 플레이 하는 게 저의 스타일이기때문에, 문제 없이 만렙을 찍고 사냥을 다닐거라고 자부는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정도로 키웠던 게임은 바람의 나라와 리니지 정도지만.
어쨌든, 이번에 외박 나가면 와우를 다시 시작해볼 생각입니다.
키우고 싶은 건 역시 법사로군요.
법사의 한방데미지에 끌리고있는 요즘입니다.
죽기가 나왔다지만, 뭐, 죽기라는 직업에 그렇게 관심이 있는 건아닌지라....
역시 법사를 키울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론 죽기처럼 원거리 계열의 영웅 클래스가 하나등장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그랬으면 당장 그걸 키웠겠군요.
어쨌든, 와우를 할 생각에 두근두근한 요즘입니다.
...라지만 지금은 그것보다 더 생각해야 할 내용이 많군요...
왜냐하면 사지방을 하고 있는 지금이지만,
사실 해야할 일이 있었거든요.
지금자리맡아주느라 그일도 못하고 앉아있는 실정입니다.
뭐, 즐겁게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내일은 드디어 기다리던 외박을 나갈 거같습니다.
브라보!~!
와우나 죽어라 밤새며 하다 와줘야겠습니다....
...아니,22:00에는 숙소에 들어가야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