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아아아아아아앙!!!!!!!!!
을 땄습니다.
계원이라는 특성상 중대장, 행보관과 친할 수 밖에 없는 저는 최근 등뒤에 날개를 단 여우처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권력의 중심부와 가까우면 편해질 수 밖에 없습죠.
게다가 본부 선임들도 다 좋아서~ 정말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그러니까 정확하게는 그저께로군요.
행보관이 계원들을 부르더니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Yo! You들은 Work를 Hard하게 하고 있으므로, PoSang을 Ju! Get! Er!"
이라면서 포상을 하나 씩 주는 겁니다.
기쁘게 받았지요. 정말 기쁘게 받았지요.
포상을 벌써 받는 건가~ 하면서 조낸 기뻤습니다.
물론, 동기 놈중에 벌써 한장 받은 놈이 있고, 후임중에도 한 놈 있지만, 그건 덮어두는 겁니다.
어쨌든 포상을 받아서 조낸 기쁜 저에게 행보관은 말했습니다.
"DAE! SIN! Today는 Night Work해야 된다능. 우왕ㅋ 굳"
이라면서 일을 던져 주고는 지는 먼저 튀었다는 전설이 5763부대에는 전해져 내려온답니다.
그날은 야근을 1시 반까지 했다는 후일담도 내려오고 있지요.
다른 선임 중의 한명은 5시 반까지 했다는 비사도 있습니다.
어쨌든,
포상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3월에 GOP에 올라간다고, 2월달까지 쓰라고 난리입니다.
크흑.
그런고로 2월달에도 한번 더 나갈 것 같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주제)
아직 1월달에도 한번도 안 나갔습니다만, 뭐 4일 후면 나가니......
그때 뵙죠.
# by 반하스트 | 2009/01/01 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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