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 체험판을 오늘에서야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감상에 들어가도록 하죠.
감상 1. 풀보이스에도 정도가 있단다. 미노리여.....여주인공의 마음속으로 하는 말도 전부.... 풀 보이스!!!!!
크허허헉!!!!
....성우 값만 장난 아니었겠구나....
감상 2. ...이펙트 효과 대박이네......와.. 정말 이렇게 좋은 이펙트 효과는 처음보오....
...특히 화면 전환이라던가....
그럴 때 이펙트 효과가 정말 멋지오....
....눈도 깜빡인다... 이 녀석들...
입만 벙긋거리는게 아냐....
감상 3. 배경마저... 배경마저.... 배경마저 계속 바뀌는 거냐!!!
캐릭터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 까지
배경에 표현되어있어!!!
지금까지의 게임에서 캐릭터가 쓰러지면,
그냥 화면에서 없어지고 목소리만 나오는 정도였는데...
그게 한계였는데....
그냥 없어지는 정도가 아니야!!!!
그걸 뛰어넘었어!!!
"나는 배경을 버렸다.
나는 배경을 초월할 테다!! WRYYYYYYYY!!!"
감상 4. ....클립후커 잘 돌아간다....뭐.. 저는 후커가 안 돌아가도 플레이를 할 수 있지만,
후커가 없으면 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확인해본 결과.....
[사실은 번역하며 플레이 하기 귀찮아서...]
아~~~~~주 잘 돌아갑니다. 정말로.
.....총감상. 지르길 잘 했다.
ps : 체험판... 번역 해주마!!! 뭐... 짧고 단어도 그렇게 어렵지 않더군요..
어떤분이 이미 했다고 하더라도... 뭐 나랑 뭔 상관이냐? 나도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