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는 뭐.. 대충 만들었지만, 수중에 돈이 없어서... 이번에도 퀴즈는 나중으로 미룹니다...
사실....
집에 쌓여있는 책들을 선물로 걸어도 좋은가.. 하고 생각했다가...
그건 뭔가 아니어서...
[사실은 뭘 걸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이번에도 미루기로 했습니다.
집에 뭔가 무엇무엇 한정판.. 이런게 있으면 그걸 넘겨드려도 상관이 없지만....
그건 또 없고....
이제는 안하는 플스 2 게임을 드리는 것도 좋지만....
[예 :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 하지메의 일보 2.... 위닝 9 아시아 챔피언십, 스매시코트 프로 토너먼트 2
물론, 전부 정품입니다.]
저것들은 매뉴얼이 현재 행방불명 상태여서.. 팔 수도 없는 상태이기에.....;;;;
아, 그러니까 선물로 걸기 좋은 건가...;;;; [끌려간다.]
뭐.. 어쨌든.. 현재 수중에 돈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이벤트는 뒤로 미룬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사실은 귀찮은 것이 가장 큰 이유이긴 합니다만....[끌려가서 썰린다.]
아, 그러고보니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안하고 있었군요.
제 이글루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