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작님이 보고계셔 4권 中...
이 아니라...



군대갈 날도 얼마 안 남았으니

아실 분은 아실 취작님이 보고계셔나 다시 쓸까.. 생각중입니다..








갑자기 예전 글들 보고 있는데, 요거 쓸때 재미있었지...라는 생각이...

경악의 표정을 지을 몇사람이 떠오릅니다...



뭐, 그때보다 친분있는 사람들이 많이 떠났고, 이젠 제 블로그에 안오는 경우도 많지만,

그당시의 주인공들중 몇명은 아직도 친분이 있으니... 좀 주인공 변경해서 이어 쓸 수 있을 지도요...






뭐, 어쨌든 가기전에 뭔가 테러를 하나 하고 갈 생각입니다. 예전에 계획했던 부족전쟁 올인 테러는 이미 옛날에 실패로 끝났으니....
by 반하스트 | 2008/07/31 06:42 | 창작 | 트랙백 | 덧글(6)
사실 리토바스 하고 끝낼 생각이었습니다만...


생각보다 리토바스가 손에 안 잡혀서

결국 할 것이 없어지고...

심심해지더군요.



그래서 예전부터 벼르기는 했지만, 전혀 건드리지 않고 있던, 아스세카를 건드렸습니다.

사실 캐러 루트는 감동보다는 "너무 길어...."를 느끼고 있었습니다만....




트루엔드와 애프터로 이어지는 이 양대 펀치가 대박이더군요.

사실 트루엔드까지는 아아.. 이녀석들은 이렇게 살아가는 구나...에서 끝이었는데....



애프터 나오니까... 바로 눈물이... 크흑....

뭐, 한두방울 정도였지만요....





에로게 하고 눈물 짜본건 소레치루, 하루토마 이후로 처음인 거 같군요.

[클라나드는 에로게가 아님]





소레치루는 저에게 있어서 성서와 같은 거니 그것과 비교하면 안되지만요...

소레치루는 저에게 있어 문화적 충격이었으니...




하루토마와 비교하면 개인적으론 스토리적인 재미가 있던 건 하루토마였습니다만....

뭔가 감동이라면 아스세카로군요...



그래도 개인적으론 역시 하루토마의 하루네 배드 루트는 사기라고 생각...



아아, 오랜만에 감동작 해봅니다....





그래도 역시 제 인생 최고의 에로게는 코믹파티입니다요. [어이]

저를 이바닥으로 초대한 것은 월희고, 처음으로 한 에로게는 소레치루지만,

그리고 처음 본 애니메이션은 그것들과 전혀 상관이 없는 오네가이 트윈즈입니다만...

제가 이 바닥에서 먹고 살게 만든 것은 코믹파티의 영향이....
by 반하스트 | 2008/07/31 05:16 | 그 바닥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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